주말은 스카치 위스키와 함께 안녕하세요, 알콜러버사탕공자 인사드립니다.종류가 다양한 스카치 위스키예산만 허락한다면,골라마시는 재미도 있는데요. 최근 유튜브 채널에서 알려지면서,많은 분들이 찾기 시작한 위스키가 있습니다. 피트에 거부감이 있는 분들이라면,이 지역만큼은 피하고 싶어한다고 알려진아일라 (ISLAY) 지역 저도 막 선호하지는 않다보니,아일라 지역은 피하는데요. 하지만 예외도 있습니다. 바로, 아일라 위스키의 이단아,부나하벤 입니다.라프로익, 라가불린, 아드벡이름만 들어도 피트향이 생각나는 곳인데요.이 증류소들이 아일라 지역에 위치하다보니,피트하면 아일라인데,예외가 바로 부나하벤 입니다. 부나하벤은 1881년 설립.게일어로 "강 어귀의 마을" 이라는 뜻인데요 부나하벤 12년은아일라의 피트를 걷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