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위스키와 함께캬~! 그래 이맛이야아주 가끔 마시는 것도 아닌데,고향의 맛 다시다처럼,입에 쫙쫙 달라붙는 술이 있습니다. 보통 술이 잘 받을때가 그런데,요즘처럼 덥고 습한 시기,막 나온 500CC 생맥주처럼,시원한 청량감을 안겨주는 그런 술 오늘의 위스키 아니 칵테일?!제임슨 스탠다드 하이볼이번 주말 추천 위스키를 소개합니다.저는 하이볼을 선호하는 편은 아닙니다실제 언더락보다 니트를 더 선호하는데,이상하게 밍밍해지면 손이 잘 안가더라고여.그렇지만 더위에는 속에 불나는 니트보다,하이볼이 땡길때가 있습니다 ㅎㅎ 그래서 오늘 그냥 마셔도 맛있지만,진저에일과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는아이리시 위스키 제임슨 스탠다드와 함께하이볼을 시원하게 말아마셨습니다. 만드는 법을 소개드리면, 매우 간단합니다.이건 전여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