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없이 집어도 부담없는 와인.뭘 집어도 중간은 하는 와인.그런 와인의 종류가 많은 지역,바로 칠레인데요. 편의점,대형마트,심지어 슈퍼마켓에서도,쉽게 접할 수 있는 칠레와인이 있습니다. 바로, 악마의지하저장고 라는 의미Casillero del Diablo 까시에로 리저브 까베네쇼비뇽인데요. 단돈 만원으로 저녁식사가 풍성해지는 와인,까시에로 리저브 까베네쇼비뇽을 소개합니다. 빈티지는 2020년강렬한 레드 색상의 라벨이 눈에 띄는 와인.편의점에서도 눈에 확 띄는데요.라벨처럼 강려크하지 않지만,나름 바디감 충만한 와인입니다. 와인생산자의 정보와 와인에 대한 소개를 담은 뒷면의 모습,알콜도수는 13.5%수입사는 인터와인 제조사는 vina concha y toro s.a비냐 콘차 이 토로와이너리는 1883년..